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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는 도시에서 가입인사 올립니다
 자영아씨  | 분류 : 가입인사 | 2021·08·17 01:32 | HIT : 53 | VOTE : 2 |
1) 린월드에 가입한 년도와 날짜 (& 린월드를 알게된 경로)

2021년 8월 16일이네요. 김혜린님의 이름을 구글에서 검색하다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팬래터는 한번 남긴적이 있는데 이제야 가입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2) 닉네임의 뜻 & 작품 닉네임이라면 선택한 이유 (중간에 변경했다면 언제, 왜 했는지 밝힐 것)

김혜린님의 신작 인월을 드디어 지난주에 6권까지 주문해서 받았답니다. 이게 몇년만에 보는 린님의 신작인지... 두근거리는 마음에 한장 한장 아껴가며 읽어가는데 주인공중 한명의 이름이 자영이더군요. 제 이름도 자영이거든요 ^^ 너무나 기뻤습니다 혜린님 작품의 주인공 이름이 내 이름이라니!!

비록 인월의 자영아씨처럼 저는 자색이 곱지도 지혜롭지도 학문이 뛰어나지도 않지만 -_-;; 비슷한 점은 하나 있네요. 약초를 잘 다루고 동기야 어쨌든 의술에 조예가 깊은 자영아씨처럼 저도 직업이 간호사랍니다. 그래서 제 닉네임은 자영아씨로 정했습니다!

(사족 붙이면 저의 딸 이름은 불의검의 아라 입니다. 모녀가 나란히 린님 작품의 주인공이죠!! ㅋㅋㅋ )


3) 가장 좋아하는 혜린님 작품


이거.... 의미가 있나요? ㅋㅋㅋㅋ 다 좋아합니다. 다요. 제일 많이 본건 역시 불의검/비천무/테르미도르 이 세 작품이 되겠네요. 이젠 인월을 마르고 닳도록 보고 있습니다.



4) 소장하고 있는 혜린님 작품

북해의 별을 제외하고는 다 소장하고 있습니다. 저의 보물이지요.

5) 생년월일 (양력 또는 음력 명시)

1981년 6월 24일입니다


6) 살고있는 곳


바람이 부는 도시,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습니다. 시카고의 별명이 windy city 지요. 미시건 호수에서 불어오는 칼바람덕분에요.


7) 이메일 주소

bichun2000@gmail.com

예, 비천무의 그 비천 입니다. 21년간 사용해온 이메일이네요.


8) 린월드의 회원이 된 소감


김혜린님의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곳이라니 너무나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린님 만화 이야기 나눌 사람도 없어져서 너무나 슬펐는데요. 워낙 만화광인지라 웹툰까지 좍 섭렵하며 삽니다만 제 갈증을 채워주고 제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것은 역시 김혜린님 작품밖에 없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힘을 가진게 린님의 작품이 아닐런지. 개인적인 소견입니다만 김혜린님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장르라는 생각입니다. 인월이 2019년 이후로 카카오에서 더 이상 소식이 없는데 건강이 안좋으신건 아닌지.... 너무나 걱정이 되고요. 제발제발제발 작품활동 이어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라크노아도 마지막까지 보고 싶어요. 광야도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린님 부디 소식 전해주세요!
돌베개 반갑습니다. 어서 오세요. 새 회원이 오셨다니, 정말 기쁘네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셨으면 합니다. 아니, 지치고 쉬어야 할 때가 되면 이곳에 찾아오세요.

21·08·18 00:20 삭제

돌베개 덧붙이자면, 저도 [불의 검]과 [비천무]를 사서 읽었고, 아주 좋아합니다. 아, 그리고 저 또한 [광야]가 끝나지 못한 것이 너무나도 아쉬워요. 하지만 그 전에 [인월]부터 끝나야 하니까....기다리기로 했습니다(저는 [광야]도 단행본을 사서 읽었어요).

21·08·18 00:22 삭제

자영아씨 아아 답변 감사합니다!! 김혜린님 작품 이야기라면 정말 밤을 세워서 할수 있지요... 인월 잘 마치시고 광야랑 아라크노아도 다 완결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작가님 왜 지금 연재중단이신건가요? 인월은 언제다시 연재가 시작될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21·08·19 16:23 삭제

돌베개 비록 제가 김혜린 선생님의 작품을 '감히' 언급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그 분의 만화를 다 읽은 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감히 펜을 들고 키보드의 글쇠('자판'을 일컫는, 순수한 한국어 낱말)를 두드리며 그 느낀 바를 이야기하려고 해요. 모자란 감상문이라도, 입을 다물고 아무 말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다만 김 선생님이 갑자기 연재를 멈추신 까닭은, 저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답변을 해 드릴 수가 없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21·08·20 22:59 삭제

paraban 자영아씨님, 새로 가입하셨군요. 환영합니다.
요즘은 고즈넉한 린월드지만 다들 마음만은 님과 비슷할거예요. ^^
그리고 닉네임이 결정된 운명같은 사연, 너무 좋습니다! +_+ (따님이름마저 완벽함!)

21·09·02 13:11  

무스탕 안녕하세요
와~ 신입회원이라니 반갑습니다 ㅎㅎ
타국에 계시네요. 늘 건강하시라 응원합니다.
닉넴의 사연, 따님의 이름까지 아주 린월드 회원다우습니다 ^^

21·09·16 13:5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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