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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아가 됩시다-김혜린에 대해 알고싶은 것들
 무희  | 2001·03·07 22:33 | HIT : 1,051 | VOTE : 113 |
게시일시: 1999/07/22 오후 12:00
게시자: 무희
제목: 매니아가 됩시다.-김혜린에 대해 알고싶은 것들: ㄱ에서 ㄹ까지

김혜린편

김혜린의 모든 것
ㄱ에서 ㅎ까지

안녕하세요. 김혜린님을 젤로 좋아하고 존경하는 무희라고 합니
다. 한때 취직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부산에 내려가서 김혜린
샘 댁앞에 엎드려 문하생으로 받아주신달때까지 있어보리란 생각
도 했죠. 부산에 살고 계시기댐시 바로 찾아가지 못해 제 인생
이 바뀌긴 했지만...
제가 있는 동아리 에서 김혜린님에 대해 몇가지 얘기한 것이 있
어 방명록이지만 올려봅니다. 김혜린 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랑
같이 얘기해보고 싶어서요. 그럼~~


김혜린 선생님의 약력부터 작품목록, 그녀의 작품세계와 작품 속
의 배경설명등 매니아라면 알아야할 모든 것들이 담겨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김혜린 선생님의 작품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싶었지만 내용에 비해 의욕만 앞선 듯 싶다. -중략-


ㄱ 길로틴:
프랑스혁명와중의 피끓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테르미도르>
엔 프랑스혁명의 잔인성을 대변하는 단두대의 사형식이 등장한
다. 길로틴이란 1789년 프랑스의 의사이며 입헌의회 의원이던 기
요탱이 사형수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남프랑스 및 이탈리아에
서 사용되던 사형도구를 개선해 만든 사형대를 말한다. 둥그렇
게 파인 홈위에 사형수가 목을 들이밀어 넣으면 위에 달린 커다
란 날이 떨어져 죄수의 목을 자르게 만들어져있다.(포청천의 작
두와 유사함) 처형에 필요한 시간도 짧고 사형수의 고통도 적어
프랑스 전역에서 사용되었으며 이후 로베스피에르를 필두로한 프
랑스 공포정치의 상징이 되었다.

ㄴ 누란:
97년 화이트에 중편으로 연재되었던 <로프누르 잃어버린 호수>
의 배경이 되는 사라진 고대도시이다. 주인공이 유적탐사를 떠났
다가 우연히 과거의 누란인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낯설기만한 `누란`이라는 배경으로 우리를 이국적인 분위
기속으로 안내한다. 작품속에 나타나있는 누란은 중국 신장웨이
우얼의 타림분지 동쪽 끝에 있는 고대 유적이다. 한서의 서역전
에 나오는 선선국의 옛이름으로 타림강의 말단인 나포박, 즉 로
프노르의 서북기슭에 있다. 둔황에서 서쪽으로 갈 때 먼저 도달
되는 곳이 이 오아시스이며, 예로부터 실크로드의 요충으로 번영
하였다.

ㄷ 둔황:
<로프누르 잃어버린 호수>의 주인공이 누란에서 만나는 주인
공 `라이`는 어두운 동굴안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는 이름없
는 환쟁이다. 그가 죽기전 가고싶어했던 둔황은 중국 간쑤성에
있는 작은 도시로 내륙 아시아의 건조지대에 속하며 고비사막안
의 오아시스에 자리잡고 있다. 후에 중앙아시아를 거쳐 서방세계
를 이어주는 통상거점, 실크로드가 되었으며 유명한 석굴사원이
개착되어 불교문화의 중심지로 번영하기도 했다.

ㄹ 루비:
투명하고 붉은 빛의 광채가 나는 보석으로 홍옥이라고도 불린다.
순정호러 전문지 `아디` 창간호에 수록된 작품<붉은 돌의 왕자>
에서 처럼 선한이의 넋은 별이 되고 피는 보석이 된다는 전설이
아름다운 보석이다. 루비는 세계5대보석중 하나로 `비둘기의
피`라 불리는 짙은 빨강색을 최상품으로 친다. 라틴어로 붉은색
을 의미하는 `루베우스`에 그 어원을 두고 있으며 열정적인 7월
의 탄생석이기도 하다. 중세유럽인들은 열정, 위엄, 인애를 상징
하는 루비를 불사조가 새로 태어난 것이라하여 열렬한 애착을
보였고, 그리하여 최고의 부와 권위를 나타내는 유럽제국들의 왕
관이나 왕실의 상징물을 장식하는 주보석으로 사용되어왔다. 세
계최대의 루비는 현재 런던 대영박물관에 소장되어있는 167캐럿
짜리 `에드워드 루비`다.

게시일시: 1999/07/22 오후 7:54
게시자: 무희
제목: 김혜린에 대해 알고 싶은 두 세가지 것들, 그 두번째 ㅁ 에서 ㅇ 까지~...  

ㅁ 민병대: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려드는 인간들의 아픔을 다루는데 탁월한
성취를 보이는 작가답게 김혜린은 전쟁을 배경으로 한 많은 작품들을 그렸
다. <북해의 별>에서 등장하는 민병대란 민간인으로 구성된 군사조직으로,
상비군이 늘 병영에 기거하여 일정한 기간동안 군사훈련에 전념하는데 반
해, 정기적로 단시간의 훈련은 받으나 평상시에는 집에서 생업에 종사하다
가 긴급할 때 동원되어 주로 지역방위 임무를 맡는다. 민병의 기원은 자유
민이 군 복무의 의무를 갖고있던 고대 그리스, 로마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지만, 점차로 고용되어 대신 전투를 치르는 용병이나, 상비군으로 대체되
어 중세에 와서 거의 사라졌다.

ㅂ 백련교:
김혜린의 작품에선 종교적인 색채를 간과할 수 없다. 민간신앙, 샤머니즘
등을 비롯하여 다양하고 풍부하게 각 종교들을 그려내고 있다. 그가 <비천
무>에서 `백련교`라는 중국의 종교결사단체를 끌어들였다. `자하랑`의 생
부 유장옥이 백련교와 연류되어 멸문지화를 당하게 되는 것이다. 백련교는
남송시대 고종 소흥년간(1131-62)초, 쑤저우에 있는 연상원의 승려인 모자
원이 창립한 백련채라는 교단으로 시작되어 현대까지 계속되고 있다. 모자
원은 천태종의 교법을 흉내내어, <원륭사토도>, <신조의 예참문>, <게가 사
구>, <불념오성>을 만들고 신도에게 특히 불살생계의 계율을 지키도록 권했
다. 백련채가 한 것은 신도가 불상을 지키고 육식하지 않으며 채소만을 먹
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아미타신앙이었으나 원나라 말기부터 미륵불의 하
생에 따라 이 세상에 번영이 찾아온다는 미륵교와 융합하여 미륵신앙을 중
핵으로 하는 교단으로 변화했다. 남송시대부터 대표적인 사교로 탄압받아
자주 반란을 일으켰는데, 이 중 1793년부터 9년동안 계속된 `백련교도의
난`이 유명하다. 청나라 이후에 여러분파로 갈라지면서 종교적 비밀결사의
성격을 띄고 계급사회를 비난하며 상부상조와 평등사회를 목표로 활동하였
다.

ㅅ 생쥐스트:
Louis A ntoine Leon de Gaint Jast (1767-1794)
프랑스 혁명이라는 격동기를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있는 <테르미도르>
에 역사속에 실존하는 멋진 젊은 혁명가가 나온다. 드시즈에서 태어나 법률
을 공부하고 방탕한 생활을 보냈으나 혁명이 일어나자 정치에 몰두하여 로
베스피에르와 함께 활동한 `생 쥐스트`. 일찌기 <내사랑 마리벨>(이라가시
유미코)이라는 작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1792년 9월, 국민공회
에 선출되어 루이16세의 처형을 주장하여 주목되었고, 산악파에 속해 권력
을 장악한 후에는 공안위원회의 일원으로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였으며, 군
사면에서는 라인방면군의 승리에 기여하고 군사전반에 걸쳐 혁혁한 공적을
세웠다. 에베르파 당통파등 정적들을 고발, 단죄하여 처형하므로 공포정치
의 대천사로 불리웠으나 반혁명 용의자들의 재산을 가난한 사람에세 무상분
배하는 뱅토즈법안을 추진하는등 다방면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반(反)로베
스피에르파가 대두하였을 때 조정역을 맡으려다 실패하여 `테르미도르 반
동`에 의해 로베스피에르, G . A 쿠통등과 함께 처형당했다.

ㅇ 아신:
그녀의 초기 대표작 <비천무> 의 등장인물. 어린시절 몽고왕조 원에 끌려
온 고려 도공으로 같이 끌려온 고려 유민들을 모아 망향단을 건설해 민에
서 진정한 민중의 갈길을 보여준다. 민중중들의 작은 평화를 꿈꾸다, 권력
투쟁의 틈바구니 속에서 사라진다. 하고픈 말들을 다하지 못한채. 그는 김
혜린의 작품에서 흔히 나타나는 선천적 영웅들과는 다른 선으로서의 자각
과 그에 따른 자신의 할 일을 명확히 인식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김으로
`자하랑`, `유리핀 멤피스` 등과 확연히 구분되는 인물.

한 번 보시라고 그냥 올려요. 김혜린 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보시고 같이 나눴으면 좋겠군요...

게시일시: 1999/07/25 오전 2:09
게시자: 무희
제목: 김혜린에 관해 알고 싶은 두세가지것들 - ㅈ ~ ㅋ...  

좋은 글들이 많이 있군여^.~
이 글은 제가 있는 아마추어 동아리 회지에 실렸던 겁니다. 친구랑 같이 정
리해보면서 너무너무재밌었어요.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돌베개님 .. 이름이 굉장히 익숙한데 어느 사이트에서 뵌분같네요^--^;;
참 98년에 쓴거라서 지금이랑 좀 안 맞는 부분도 있을수 있으니 감안해서
보세요. 글구 파라반님 더운 여름 조심하시고 더 멋진 홈으로 만들어 주세
요~~
자 그럼 계속해서 출발!!!

ㅈ 전쟁:
그녀의 작품속에는 전쟁과 혁명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한다. 데뷔작 <북해
의 별>과 <테르미도르>,(각각 북구 유럽의 가상 도시 보드니아와 프랑스의
공화정 설립과정과 그 속의 인물들을 그렸다) <비천무>와 <불의 검>이 그렇
다.(비천무는 원말 명초의 정권 교체기를, 불의 검은 고대 9부족 연맹체인
아무르와 먼저 철기를 받아들인 유목민족국가 카르마키의 중화의 패권다툼
을 다루고 있다) 전쟁은 인간 본능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수치의 현
장이기도 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자신들의 모든 것을 내던지는 야망
의 투사체가 되기도 한다. 그러나 김혜린은 전쟁의 비인간화와 그로 인한
폐해를 직접적으로 다루지는 않는다. 전쟁 그 자체보다 그 불구덩이 속에
서 인간이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덤덤히 그려낼 뿐이다. 오히
려 그녀의 전쟁은 주인공의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배경으로 다뤄질때가
많다. <북해의 별>과 <불의 검>에서 대립세력간의 파워 게임을 보라. 우리
정치판의 그 것 보다 훨신 흥미롭고 재미있다.
그렇다고 주인공들의 특출남을 나타내기 위한 장치로 전쟁을 배치했다는 것
은 아니다. 전쟁은 늘 존재하는 일상이고 거대한 운명의, 혹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리
라. *그리하여 그녀의 작품들은 수 많은 토론 `꺼리`를 제공한다.

ㅊ 출판물:
올해로 김혜린 선생님은 작품생활 10여년을 훌쩍 넘으셨다.(97년에 대원출
판사에서 새로나온 비천무에는 83년 데뷔라고 나와있고, 쿠키와의 인터뷰에
서는 96년당시 15년째라고 나와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표된 작품수는
적은편이다. 한 작품, 한 작품에 기울이는 정성도 남갖지 않거니와 단행본
으로 묶여 출판된 작품들도 많지 않은 까닭이다. 그 흔한 단편집하나 없는
것이 슬플뿐이다.(중단편이 드물기도 하지만)
출판되어 독자와 만난 선생님의 작품면면을 살펴보자.

북해의 별-1983년. 이케다 리요코의 영향을 받은 데뷔작, 팀 매니아에서 97
년 재출간. 멋진 주인공과 개성있는 조연들, 미워할 수 없는 악인 비요른
누벨이 만들어 내는 교향곡.

비천무-****년. 대본소에서 처음 이작품을 접하고 얼마나 흥분과 감동으로
몸을 떨었던가, 이 후로 많은 이들이 김혜린을 범상치 않은 작가로 기억하
게 되었다.(사실 그 기운은 북해의 별에서도 확실히 느낄 수 있지만)

테르미도르-xxxx년, 최초의 순정잡지 르네상스에 연재된 작품. 박력넘치는
화면연출이 돋보인다.

히스꽃 필때에- 이 작품역시 아쉽게도 발표연도를 정확히 모른다. 댕기에
특별 단편으로 다시 실렸었다.

겨울새 깃털 하나- 대본소용으로 프린스에서 출판됨. 전 3권완간. 아쉽게
도 지금은 구할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라는 독특한 설정이라면 과장
이겠지?

11월의 초상- 표지가 너무나 멋진 단편. 르네상스 수록 연도가 아으으윽

아라크노아-그녀의 휴먼 SF. 르네상스 연재물로 연재 중단되어 단행본으로
나오지 못해 신세대 만화팬들로부터 잊혀져가고 있다. 이시기부터 고대의
복장을 한 남녀 칼라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함으로 불의 검을 에측할 수
있었다.

불의 검- 미래의 화성을 배경으로 한 아라크노아와 동시에 작품이 진행되었
다. 고대 원시 부족 국가의 흥망성쇠(?!)와 사랑을 그리고 있는 작품으로
댕기의 폐간으로 연재 중단되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 평론
가는 데뷔부터 이때까지의 작품을 두고 공간적으로는 우리에게 가깝게, 시
간적으로는 현대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만테스-단편 SF.

샤먼의 바위 - 성인 순정지 마인에 연재된 중편 제목에서 보이 듯 불의 검
과 시대적 배경이 같다.

이상으로 간단하게나마 선생님의 작품들을 발표연대순으로 대략 살펴 보았
다. 앞으로 더욱 많은 선생님의 작품들을 기대하며 다음으로 넘어간다.(위
에 정리한 작품들은 1997년 8월까지의 작품입니다. 7개월간의 활동정지로
인해 이후의 작품까지는 자료조사와 정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98년
9월)

ㅋ 카라:
한국 만화계에 길이 남을 명작이 되리라 굳게굳게 확신하는 그녀의 명작, <
불의 검>. 불의 검에서 보여주는 그 개성만으로도, 그 깊이있는 살아있음
만으로도 한권의 작품이 되는 인물(이 꼭지는 매니아가 되자는 꼭지로 지극
히 주관적인 것임) 여성으로 원시 부족국가(철기가 유라시아 전역에 퍼지
기 전) 카르마키의 모신으로 추앙받으며 남성 지배사회속에서 당당히 남성
들과 경쟁하고 여성들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투쟁한다. 소서노식의 온건공
존페미니즘(하나의 원)과는 달리 혁명을 통한 여성지위확보를 지향한다. 이
는 그녀의 직속 친위대격인 무녀(전부 여성들이며 카라의 피를 나눠 주술력
을 갖게되었다)들의 말과, `카라`의 `가라한`에 대한 마움, `아라`나 `수하
이`에 대한 감정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깊은 속내에 겉으로 보여지는 것과
는 다른 면이 숨어있다. 앞으로 그녀의 정치적, 인간적 행로가 기다려진다.

다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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