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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회 후기
 지크  | 분류 : 잡 담 | 2014·01·13 22:15 | HIT : 298 | VOTE : 24 |
참 길고 긴 시간이 지났습니다.
린월드 회원 여러분을 만나뵌 것이 아마 5-6년은 족히 지난 것 같습니다. 여러 일을 겪으면서 린월드에 글도 변변히 쓰지 않는 부실 회원이지만 한 해도 빠지지 않고 때마다 안부를 물어주시는 유리핀님, 무스탕님, 유제니님이 고마워서 이번 모임은 꼭 참석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참이었습니다.
근무처를 옮기고 여러 일이 겹쳐 일어나서 기차표를 뒤늦게서야 구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에서 서울 가는 주말 기차표는 조금만 어물쩡해도 구하기가 힘듭니다. 운이 좋았던 거죠.
오전에 출발해서 서울역에서 지인후배를 만나고 여러 이야기를 나눈 후 모임장소로 향했습니다. 유리핀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찾기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유리핀님, 은산호님, 아마빌레님, 아무르님, 돌베개님, 정읍 그 먼곳에서 함께 해 준 아라님, 하리님, 바리님! 모두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긴 시간을 머물러 있지는 못했으나 좋은 분들과 함께 한 시간은 얼마나 빨리 흐르던지요!
지하철을 함께 탄 하리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세월은 적지 않게 흘렀지만 우리 혜린 선생님처럼 늘 한 자리에서 꾸준히 함께 하는 님들이 있어 선생님도 많이 기쁘시리라 생각합니다. 멀리서 찾아간 저를 반겨주시고 좋은 시간 나눠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다복하고 행복하고 기쁜 일이 많이 찾아오기를 간구합니다.
돌베개 사실 신년회에 갈 때는 좀 걱정도 했는데, 막상 와보니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4·01·17 21:49 삭제

유리핀 외국 나갔다가 들어와 이제사 후기를 봤네요.
저도 오랫만에 지크님 만나 너무 좋았어요.
건강도 좋아 보여서 다행이고요.
힘들게 오셨다 가게 만들어서 너무 죄송했지만 그래도 만나니 반갑고 좋아 또 모임이 있으면 오셨음.. 하네요.
건강히 지내시고, 또 뵈어요.

14·01·18 12:48 삭제

곰돌 잘 다녀오셨다니 반갑네요. ^^

14·01·21 16:3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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