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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를 준비하며.....(지속 수정중))
 메디나  | 분류 : 정 보 | 2005·02·12 22:07 | HIT : 567 | VOTE : 18 |
설 연휴가 짧다고 생각했는데, 앞뒤로 쉴 수 있게 된 바람에
이번 명절은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그럭저럭 오늘까지 연속 6일을 시댁식구와 함께 했네요.
밀린 글도 하나둘이 아니고....

한꺼번에 인사합니다.
여러분~ 명절 잘 보내셨어요?
새해 복 마~~~아뉘 받으세요!!!



*****


두목 : 린이에요
쌍아파 : 케이, 무스탕
막강북별파 : 유리핀, 비요른, 한나, 메디나, 오브낭, 오메가, 살라마, 크레몬, 하리, 마르키, 에드와르,지크
비무파 : 자하랑, 설리, 야훌라이, 창룡, 남궁공자
테르파 : 유제니, 알뤼느
특불검파 : 아라, 산마로, 수하이, 소희, 바리, 아무르, 카르마키, 곰바우, 은산호,난아
나홀로파 : 무사파, 꽃노래


이상이 지금까지 신청하신 린월드 새봄맞이 번개 신청자입니다. (34분)
더 신청하실 분들은 미루지 마시고 어서어서 빨리....

어느파가 제일 많이 모일까나?
현재까진 막강 북별군단이 제일 앞서갑니다요 ^^
두번째인 불검앞엔 '특'자를 붙여 드렸습니다. ㅋㅋ


(* 아리까리, 명단 공개  
  천궁, 비파녀, 우르판, 데니, 라문, 여와  = 이상 6명)




********  그날의 메뉴가 최종 결정 되었습니다 ********


저녁식사를 도시락으로 하느냐 상추쌈으로 하느냐 잠시 갈등했었습니다만,
역시나... 린월드의 전통,
<모이면 배터지게 먹고, 지치면 쉬면서 또 먹는다>를 감히 어길수가 없어서
그냥 돼지불고기 상추쌈으로 정했습니다.

나는 결국 돼지불고기 상추쌈을 먹다가 배터져 죽을뻔 했다.... 는 느낌을
반드시 갖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불끈!!


고기류를 못 드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종류로 한두가지 준비하겠습니다.




* 저녁식사

- 고추장 돼지 불고기 + 상추.고추 + 쌈장 +밥 + 김치찌개
          

* 야식

- 아주 매운 떡볶이    
- 춘권 + 오징어 튀김
- 마른안주 (오징어, 쥐포, 땅콩 등)   - 맥주 안주용
- 두부김치 (소주 안주용)

  
* 아침식사

- 밥 + 김치찌개 + 북어국 + 김치
- 핫도그 샌드위치




*** 자하랑님꼐 바라는 한마디

만들어 가는 음식에 관한한 메디나가 다 하겠습니다만,
들고가는 무거운 음료수와 쌀은...
제 차에 음식과 사람을 태우고 가면서 준비해가기엔 너무나 벅찬 관계로,
미리 사다 놔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상도 필요없이 그냥 신문지 깔고 거실바닥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먹을 예정이니
상준비하려 애쓰지 마시고
신문지와 쓰레기 봉투나 여유있게 준비해 주시길 바래요. ^^*



<자하랑님 준비물>

- 물(삼다수) 2박스
- 사이다. 콜라. 오렌지쥬스 = 합해서 큰 패트병 10개
- 맥주 = 인당 3깡 정도씩 (예상으로는 약 75개)
- 소주 = 5병
- 쌀 4 Kg 짜리 하나 ( 2키로는 미리 씻어서 불려놔 주시길)
- 귤 한박스
- 상추 1만원어치 (1시간 전에 오시는 분들께 부탁하여 미리 씻어주세요)
- 종이컵 (150개)
- 일회용 커피 50개, 녹차 50개


++ 나머지 일회용품은 제가 준비해 갑니다.
     위에 써 놓은것만 미리 준비해 주세요 ^^*


메디나 카르마키님이 김치를 썰어가지고 오신다고 안하셨던가요??
신청자 명단에 없으셔서.... 어째야할까요?
가지고 오신다면 제쪽에서 김치를 조금만 덜 준비해도 되서 말이지요.

05·02·12 22:08 삭제

비요른 아흑...형수님...♡
울 배포크신 형수님이 드디어 먹고죽자...의 엄청난 맛을 준비중이시군요~ㅜㅜ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형수님, 쪽쪽쪽~♥
(자하랑님도 여러모로 신경쓰실 일이 많을 듯하여
그저 놀마음에 들뜬 비요른, 송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 형수님~>.<
저...외람되오나.....저....
아주 매운 떡볶이에 오뎅 들어가나요???+_+
저 떡은 잘 못 먹어도
형수님이 해주신 떡볶이 국물에 밥 비벼먹고 오뎅 건져먹은 엠티때 추억이 입맛없을 때면 항시 떠오르는지라......쩝...
넹?넹?넹????

05·02·13 00:26 삭제

메디나 시동생이 원하는데 무언들 못하리오...
떡볶이 떡과 똑같은 양의 오뎅을 반드시 준비하리다.
걱정말고 아침부터 굶고 오시오. ^^*

05·02·13 00:40 삭제

크레몬 써놓으신 음식물들을 보니 규모가 실감이 가는군요..
3월 초면.. 흠 지옥같이 시달리는 시간이 될 것임을 알므로
공포에 젖어있으면서,
또 모임의 기대감에 부풀어 있습니다^^
저 그날 거의 폐인으로 나타날지 몰라요~~~~~
ㅎㅎㅎ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05·02·13 01:16 삭제

무스탕 힝~ 새벽에 들이닥칠 예정인데 그땐 뭐 먹어요? ㅠ.ㅠ
정말 준비하시는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아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꾸벅~

05·02·13 11:44 삭제

樓蘭 아아아아, 정말 배가 아픕니다아아아아아아... 훌쩍.

05·02·13 13:06 삭제

모범이 병원입니다. 아...... 가고싶다. 가고 싶다...........

05·02·13 14:43 삭제

마르키 린월드의 힘이 느껴지네요. 메디나님, 자하랑님, 화이팅!!!!
저도 전주에서 5시경에 출발하면 성남거쳐 분당까지 3시간 좀 넘게 걸릴 예정이니 가는데로 조금이나마 도와 드릴게요.^^
갈때 뭘 들고 가야 되나 고민이네요..

05·02·13 19:50 삭제

수하이 일단 참여가능!낸중에 우찌될른지는 모르것지만서두..........

05·02·13 21:10 삭제

유제니 메디나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m(_ _)m

참여 명단에 북별만 '막강'이 붙어있음이 테르파로서 조금 유감일 뻔 하였으나 아래에 이어지는 막*강* 메뉴들을 보고 먹는 것을 한없이 사랑하는 유제니, 순간의 쪼잔한 마음을 진심으로 사과하는 바입니다.
참여 명단을 보니 주인공 커플들이 오랜만에 해후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산마로님도 오실 수 있으리라 믿으며....) 부디 유리핀님과 북별파들께서 노력하시어 커플 모임에 에델님도 나타나실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 유씨 형님을 생각하는 제 마음입니다. (아잉~~~ 알뤼느님, 그 날 봐요~~~♡♡♡ ^///^ )

많은 분들이 움직이다 보니 메디나님과 자하랑님께서 고생이 많으시겠군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서울에 일찍 도착하게 되면 저도 가서 도와드릴게요. ^^
(앗싸!!!! 저도 드디어 메디나님의 식고문을 받을 수 있겠군요. ^^;;)

05·02·14 00:49 삭제

산마로 아잉~ 언니♡
당연히 가야죠오~~ 가서 솔로들의 염장질을 확실하게 하고 오리라 다짐합니다>.<
(소희양도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혔으니 명단에 첨가시켜주시길~)

내사랑♡아라!!!
우리 그날 만나서 그 동안 떨어져있던 외로움을 달래보자구~부비부비♡ 쪼옥~♡♡
그리고 울 단목패밀리들!!!
그날 가족회의 한번해야쥐이?
아울러 단목레인져의 지구를 지키는 모습도 아울러 선보이고>.<
아라엄마랑 기둘릴께~
다들 올꺼징????

05·02·14 01:24 삭제

아라... 아잉~♡부비부비부비~!!쪽쪾!!!
자기 그때봐~~용~♡

그리고..단목패밀리.패밀리.패밀리!!
모두 집합~!!!(해도 되죠????많이 안먹을께요...일단은 메디나님ㅠㅠ)

05·02·14 09:26 삭제

야훌라이 <모이면 배터지게 먹고, 지치면 쉬면서 또 먹는다>
정말 아름다운 구호네요!!! 히힛~~

그나저나 비무파는 삼각 라부 라인이네요오~~~
남몰래 오래비를 좋아한 설리, (오홀! 근친삘!!)
야훌 옆에 있구 싶어 설리랑 정분난 척 하는 자하랑,
(오홀! 남-남 커플!)
이 둘의 은밀한 라부 모드를 외면한 채,
아역(?) 가라한, 유제니에게에게 껄떡대는 야훌라이...
(끙.. 오늘따라 왜 이리도 핏덩이(?)들이 이뻐 보이는쥐.. ㅡ.ㅡ;;)
대충.. 이런 라인인가요? 히힛.....

05·02·14 12:03 삭제

에드와르 너무 가고 싶은데 요즘 좀 주말이 어수선하여 갈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T_T 정 안되면 막강 금력을 자랑하는 브리가 가문에서 쪼매 찬조를 드려도 언짢아 하시지 않겠지요 (사실 캐릭터가 부자지만.. 기분은 뭐 그렇다는 겁니다.)

05·02·14 13:32 삭제

우르판 설 쇠느라 오랫만에 왔더니.. 뭔가 대단한 분위기로 준비가 진행되어가고 있군요...
집에서 까치마을까지 걸어서 30분인데.. (뭘 망설이나 우르판...)
아직은 아리까리 명단에 추가입니다...
음... 왜 제가 떨리고 긴장되고 그러는 걸까요...???

05·02·15 00:00 삭제

musapa 오오오옷! 저 아리따운 구호!!!!
먹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는, 하늘의 뜻을 그대로 받들어주는 저 감동스럽도록 아름다운 구호에 올인입니다. _(_ _)_

05·02·16 21:34 삭제

산마로 메디나 언냐~
'특'자까정 붙여줬는데... 사실은 북별이 1위여~~
왜냐? 언니가 울 불검의 명단에 '하리'님을 넣으놓으셨거든(북별과 이중 등록?)^^;;
물론~ 하리님을 울 불검으로 보내주신다면 우리야 고맙지만, 하리님이 싫어할 듯 하여 바로잡고자 하네요ㅠㅠ
명단 관리 다시하셔요~
참석인원 29이네요!
메디나언냐 화이팅!!!

05·02·16 23:26 삭제

카르마키 허걱... 갑니다! ;ㅁ;
그동안 일없이 바빴던 고로... 근데 김치는 2월말쯤 다시 김치 담그시면 가지고 갈 수 있는데, (김장 김치는 다 떨어졌대요... ;ㅁ;) 3월 5일 이전에 늦게라도 말씀드릴게요~^^

05·02·17 10: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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