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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신화』2호: 나인 앙케이트
 paraban  | 2002·01·24 18:00 | HIT : 856 | VOTE : 58 |

나인 앙케이트



1. 이름 : 김혜린

2. 생년월일, 혈액형 : 1962년 음력 9월 4일 A형

3. 당신이 가보고 싶은 시대와 장소 (지구에 한함) : 지구 탄생기, 인류 출현시기(?) 단군왕검 할아버지 시대, 인류역사상 기억될 만한 전쟁이 있었던 시대들, 독일, 시베리아, 휴전선 너머, 백두산과 만주, 지구상 어디든지 광활한 초원과 바다가 있는 곳

4. 본격적으로 만화를 시작한 시기는? : 1982년

5. 만약 만화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 교장실에 자주 불려다니는 교사가 됐든지…… 소설을 쓰겠다고 맨날 종이만 씹고 있든지……

6. 만약 우리민족의 역사를 배경으로 만화를 그린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시대는? : 고조선~삼국시대 / 후삼국시대 / 고려무신정권과 삼별초 / 구한말과 일제시대 / 6.25~?!

7. 소재는 어디서 어떻게 찾는가? :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세상사와 역사속에서……. 가끔은 꿈속에서 줏기도 함. 대개 오래 생각하는 편이라 몇 년씩 묵혀온 잡동사니 소재들이 머리를 아프게, 신나게 한다.

8. K라는 남자가 있다. 사랑하는 여자 J가 K의 아버지와 결혼을 했다. 당신이라면 이 소재를 어떻게 다루겠는가? : 별로 마음끌리는 소재는 아니지만 굳이 다룬다면ㅡ K는 한 인간으로서의 성숙에 J는 한 여인으로서의 일생에 K의 아버지는 기성세대(기존세계)로서의 황혼에 주된 관심을 두겠다. (위와 큰 관련은 없지만 심심풀이로 하나쯤…… 때는 선사시대. K는 소년 전사며 K아버지는 족장. 성인식을 앞둔 K는 이웃 부락을 쳐 승리. J는 그 부락의 무녀(巫女). 그리하여…… / 뒤가 궁금하신 분 별도로 연락하시압?!)

9. 앞으로의 계획은? : 흰 눈같은 사랑 이야기를 중편 정도로 다뤄보고 20세기 중반 독일을 무대로 한 장편극화에 도전해 볼 예정. 그리고…… 고구려 멸망기를 배경으로 우리 고대사에 관한 만화를 그리고 싶다. 살아야지ㅡ 공부해야지……!


*  만화동호회 나인의 『아홉번째 신화』 제2호(1986년 12월)에 실린 글입니다.
이 글은 무스탕님이 보내주신 책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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