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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2  나미
에궁. 불의검 애장판을 손 닿는데 놓고 매일 외우는 것이 낙인데 6권이 안나와 그 뒷이야기를 못 읽어 넘 속상하네요.(물론 몇번은 읽었지만...)
펑펑 울면서 읽던 감동을 더 느끼고 싶은데...
2005/06/25 
paraban
애장판 6권은 곧 나올겁니다. 설마 완결된 이 시점에 애장판 6권을 안내겠어요? ^^; 그보단.. we6.co.kr 에 <불의 껌> 패러디 만화를 올리셨는데, 린월드에선 그게 화제랍니다. 과연 애장판에 실릴것인가?! 하고 말이지요.
No.61  박현주
뮤지컬이요?..첨듣는 얘기입니다...
혹시 기사가 났었나요?..
자세한거 알려주세요...
우와~ 정말 기대 만빵입니다...
2005/05/17 IP Address : 218.147.27.42 
paraban
정보&기사 게시판을 보시면 기사도 있고 뮤지컬 배우 모집 공고도 있답니다. 진행중이라는 얘기지요. ^^
No.60   조아라
오랫만에 왔떠니 마니 변했네욤~~ㅎㅎ
자주자주 오구는 싶은데 정신없이 살다보니..^^;;
불의검을 뮤지컬로 만든다던뎅...빨리보구싶네요..
불의검은 그냥 드라마,영화...그렇게 안만들어졌음하지만...만들어진다면야 봐야져~~ 기대한만큼 좋은 작품이 탄생했음 좋겠네여~~^-^
2005/04/23 IP Address : 218.147.27.18 
paraban
이 홈페이지는 2001년부터 계속 이모습 그대로인걸요. 게시판 스킨만 바뀌었을뿐.
<불의 검> 뮤지컬은 우려 반, 기대 반입니다. 이왕이면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길 바라고 있습니다만, 과연 어떨런지요..
No.59  김연희
안녕하세요. 10여년 전에 우연히 불의 검보고 주변 사람 모두 죽음<생물학적인 죽음이 아님-문화적 충격의 극한표현임>으로 몰아놓았다가 결혼과 육아에 정신팔다가 우연히 완결 소식 듣고 애장판으로 다시 구입해서 신랑과 같이 읽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  아직 애장판으로 2권까지 읽고 나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났어요..불면증이요...게다가  가슴이 터질 것같은 통증등등  주변에선 10대 소녀로 돌아갔다고 놀리고 미치겠네요. 오죽하면 여기까지 다 들르고 이런 넋두리 늘어 놓고 ..제가 이상한 것은 아니지요...대학때 북해의 별 필독서로 읽고 민중혁명을 꿈꾸던 40줄의 인간이 이런다면 믿으실라나 ...아마도 불의 검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이해하시죠. 어쨌든 감사합니다. 나의 젊음의 한켠에 숨죽이고 있던 감수성을 일깨워주어서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더 불면의 밤을 보내게 될런지 기대반 우려반입니다.   작가선생님 건강하시고  님과같은 작가를  내가 알아볼 수 있었던 시대에 감사하고 분투해주세요...
2005/02/18 IP Address : 218.147.27.18 
paraban
이런 글은 팬레터 게시판에 써주시면 더 좋을텐데요. 담글은 안남겨주시지만 혜린님이 꼬박꼬박 챙겨읽고 계신답니다.
그리고 회원방에 가입인사 남기면 바로 회원이 되십니다. 3월 5일~6일 혜린님과의 엠티계획도 있으니 참고하시어요. ^^
No.58  불의검
안녕하세요. ^^
저역시 오늘 12권을 제손으로 받아보았습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인지 막상 제손위에 놓여있는 12권을 보니 왠지 눈물이 나올것 같더군요,
항상 불의검을 볼때마다 뭔가 가슴속에서 울컥했었는데 (아마 저도 잘모르는 제 마음속 깊은곳의 뭔가를 건드는것 같이,) 이상하게 아라와 아사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자라주는 모습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사실 불의검을 보면서 운적은 많았지만 웃은적은 거의 없었거든요^^(저도 보면서 제살을 깍는?고통을 느끼면서 늘 불의검을 보곤 했거든요. 작가님 고뇌야 말할필요도 없겠습니다만 저역시 불의검의 책장을 볼때마다 심호흡하고,,그리고 가슴움켜지며 보곤했습니다.^^)
많은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저역시 한편으론 울적하고 (꼭 다큰자식 집떠나보내는양..)한편으론 휴~하는 안도감이 듭니다. 또 살아가야하는 그들이지만 적어도 아사와 아라가 함께있으니까요.. 고생을 해도 적어도 의지가 되주는 버팀목이 있으니까.. 저의12년간의 노심초사(?)가 보상받는 느낌입니다.
12년..불의검은 늘 삶이 무료할때마다 혹은 사람이 미워질때마다 마음속 한켠에 잘싸두고 한번씩 들여다보던  제 작은 위안거리였습니다. 감히 김혜린 선생님처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순 없어도 아니 애정어린 시선을 가질순 없어도 적어도 제 맘속에 작은창 하나는 만든것 같습니다.

북해의별 애장판을 구하려다 우연히 들어오게 된 사이트 인데 김혜린님작품을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 뵙게 되서 무척 반갑습니다.
더 자주 들어올께요.~~^^
2005/01/05 IP Address : 218.147.27.14 
paraban
자주 들어오시는 걸로 만족하지마시고 그냥 린월드 회원이 되시는게 어떨까요? ^^
위의 회원방 메뉴 버튼을 눌러서 가입인사만 남기면 바로 회원이십니다~
(하지만 이미 있는 닉네임을 탐내면 아니됩니다.)
No.57  Lethe
안녕하세요~

어제 친구랑 만화도매점 갔다가 불의 검 12권을 발견!

눈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사버리고 드디어 완결이라는 아쉬움 섞인 기쁨에 혜린님 관련 홈피를 찾아댕기는 나그네입니당~~

개인적으로 엔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어느덧 불쑥 성장해버린 단목다루와 단목불루~^^
두 놈이 서로 아옹다옹하는 걸 보니 너무 귀여웠어용~>_<*!!)

불의 검... 정말 명작 중의 명작.

오랫동안 잊지 못할 거에요.

아라와 산마로의 사랑.

얼렁 애장판도 나와야 친구 놈도 불의 검 전권을 소장할 수 있을텐데요

(저는 대원씨아이에서 나온 단행본으로 모았고 제 친구는 애장판으로 모으고 있거든요^^)
2004/12/28 IP Address : 218.147.27.44 
paraban
애장판은 내년 2월이나 3월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대원판보다 애장판이 훨씬 좋거든요?
애장판도 같이 모으시는게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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