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감상글이나 창작물, 혜린님의 작품 패러디를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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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          SUBJECT NAME DATE HIT
42   불의 검을 읽고..  dkfk,pine 01·03·07 519
41   불의 검 감상문  라사 01·03·07 558
40   비참 무... 1  정순지 01·03·07 579
39   사랑과 전쟁에서는 어떤 행위도 공정하다! 35  블라디 01·03·07 573
38   남궁준광이 생각나는 하루 20  sun 01·03·07 483
37   김혜린의 작품은..  Jmik 01·03·07 450
36   혜린님 작품에서 느낀 점  정모양,블라디 01·03·07 623
35   아신에 대한 생각 (글모음) 1  여러분들 01·03·07 462
34   카르마키와 아무르를 보는 작가의 눈 3  슈르르까 01·03·07 621
33   <불의 검>의 바리  꽃바리99 01·03·07 496
32   큰마로, 아무르를 지키는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이여  돌베개 01·03·07 549
31   너무나 차가운 그녀 13  이현제 01·03·07 610
30   아라는 천수부 사람인가? - 나의 의문  돌베개 01·03·07 526
29   유제니, 그 비극의 결정체! 20  아방미소년 01·03·07 521
28   <테르미도르>의 유제니는 도데체 뭐하는 사람이었을까?  김문희,김원주 01·03·07 558
27   천궁, 쓸쓸한 지도자의 초상 4  돌베개 01·03·07 578
26   누가 누런 용龍을 보았는가? - 제백, 그대에게 묻는다.  돌베개 01·03·07 451
25   북해의 별을 읽고.. 31  윤경 01·03·07 518
24   아라는 언제 어디서 살았을까?  김문희 01·03·07 490
23   역사로망의 허와 실 2  김문희 01·03·07 555
22   [옮김] 김혜린님 만화 표절사건을 생각하며  뭉실이 01·03·07 838
21   아라크노아, 이것이 못마땅하다 17  돌베개 01·03·07 492
20   [옮김] 김혜린과 기하라 도시에  뭉실이 01·03·07 522
19   [옮김] 북해의 별 vs 안젤리크  뭉실이 01·03·07 764
18   새로 쓰는 '나뭇꾼과 선녀' : 무타와 해조 이야기  돌베개 01·03·07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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