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감상글이나 창작물, 혜린님의 작품 패러디를 올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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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혜린님 작품에서 느낀 점  정모양,블라디 01·03·07 610
95   카르마키와 아무르를 보는 작가의 눈 3  슈르르까 01·03·07 610
94   너무나 차가운 그녀 13  이현제 01·03·07 601
93   반갑다, 무타야!  돌베개 01·03·07 588
92   서사적 배경 속에 녹아드는 우리네 恨의 정서 1  20대말년의만화팬 01·03·07 584
91   [불의 검]의 연인들에게 바치는 시 - 어떤 나그네가  돌베개 01·03·28 583
90   *붉은 꽃 바리에게 바치는 시 -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이  돌베개 01·03·09 575
89   새로 쓰는 '나뭇꾼과 선녀' : 무타와 해조 이야기  돌베개 01·03·07 575
88   비참 무... 1  정순지 01·03·07 571
87   무타를 위한 변명 - '반갑다. 무타야! : 2'  돌베개 01·03·07 571
86   사랑과 전쟁에서는 어떤 행위도 공정하다! 35  블라디 01·03·07 565
85   천궁, 쓸쓸한 지도자의 초상 4  돌베개 01·03·07 565
84   <불의 검>에 대해 한마디!!  raillak 01·03·07 554
83     [re] [짧은 생각 (12)] 단목다루에게 - 저도 한 마디 1  돌베개 01·03·25 553
82   수하이, 네 무덤에 꽃을 던지마.  돌베개 01·03·07 553
81   불의 검 감상문  라사 01·03·07 552
80   '아사나루치' - 아라크노아 외전  돌베개 01·03·07 550
79   <테르미도르>의 유제니는 도데체 뭐하는 사람이었을까?  김문희,김원주 01·03·07 548
78   역사로망의 허와 실 2  김문희 01·03·07 547
77   큰마로, 아무르를 지키는 우리네 아버지의 모습이여  돌베개 01·03·07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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