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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팬레터 모음 (2000.10)
 paraban  | 2001·03·17 22:12 | HIT : 574 | VOTE : 58 |
게시일시: 2000/10/02 오후 10:32
Email: ara20@chollian.net   게시자: 아라(지혀니)
제목: Happy Birthday to 혜린님~~!!  

어제가 선생님 생신이셨다고요?
흐흑, 하루만 더 일찍 알았어도
제때에 추카드릴 수 있었는데...  ㅠ.ㅠ
비록 하루 지났지만 그래도
선생님께서 이 땅에 나시고 지금껏 살아오심을
정말로 축하(祝賀)드려요.

제가 개인적으로 한(韓)민족으로  이땅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게 여기는 항목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김선생님이예요.
그만큼 선생님의 작품들에 많은 감명을 받아왔고
그 '한(恨)'의 정서에 가슴이 녹아내리리만치 공감해 왔으니까요.

이번 11월부터 '화이트'에 '불의검'이 연재된다니
정말로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아무쪼록 선생님께서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강건하셔서
'불의검'이 '화룡점정'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광야'하고 '아라크노아'도 못지않게 기다리고 있음도
아울러 알려드리고 싶군요.
그만큼 혜린님의 작품들을 사랑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지현 드림


게시일시: 2000/10/05 오전 1:47
Email: yeahaenam@kebi.com   게시자: 여아라
제목: 이럴수가  

우째 이럴수가
제가 그동안 가끔이지만 컴퓨터만 켰다하면 찿았었는데 이제서야 찿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김혜린님의 팬여러분 그리고 김혜린님

제가 애둘딸린 아줌마라서요 그리고 흑흑 왕컴맹이라서요 자주 못 들어오
더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마시고 꼭꼭 아라랑 산마로 행복하게 해주서요
광야도 잘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안녕히 계서요.


게시일시: 2000/10/05 오전 10:54
Email:    게시자: 솔꽃아리하
제목: 어!! 이럴수가!!!  

샘님!!!!
이런일이 생기부리다니.....
지난 1일이 샘의 생일이었나여????
에구구구....요 몇일 ....진짜루....쬐끔 게으름피우다가
이제사 뒷북을 치네여......
힘든일도 많지만 샘...행복하시기도 하시져???
저희가 있잖아여....
솔직히 창작이랄까...눈에띄는 도움은 드릴수 없지만...
마음만으로도...정신적인 기쁨으로
샘께 무한한 격려의 에너지파를 보내드립니다.....후후...
에네르기파가 아녜여.....에너지파.....
갑자기 아라크노아에서 기무치를 팔던 아마도 일제품인 것이 분명할 깡통
로봇이 생각나네여......

지나 잘있죠??
케이랑 크리슈나....멋진 중미남 리안까지....
머리는 백발인데 머랄까....가라한이랑   비슷한 느낌이없지않아 무지무지
좋아하는데.....모두 잘있죠???
보고싶은 이들이 정말 많답니다...

하하...그래두 기다릴수 있으니깐....
린님 덕택에 기다리는건 아주 이골이 났다는거 아닙니까... 하하.....
건강하세여....정말로.....

우리어무이가 아픔 린님의 그 많은 자식들도 아파하구여,
저희도 슬프니깐....

요즘에야 알았지만 건강한게 젤이라는 생각이 들어여....
올해는 제게두 많은 일이 있었거든여.......
린님두 얼마나 정신없었을까....헤.....
언제난 자연스럽게 나둬요....물흐르듯이.......
힘든일일랑 억지로 잊으려하지 마시구여......
케케...울 린님 콘티짜느라 여념없으시겠네....

그럼 그만 방해하고 이제 저는 총총....


게시일시: 2000/10/06 오전 1:50
Email:    게시자: 수기
제목: 반가워요^^  

정말 반가워요 ^^

불의검이 화이트에 연제하기 시작해서요.
정말 다시 만나고 싶었던 작품이예요.
제가  불의검을 처음 본 것이 고등학교 때이거든요
그때의 감동을 잊을수가 없어요 T T
그럼 10월 19일에 만나요^^     "김혜린 선생님 화이팅!!"


게시일시: 2000/10/07 오후 7:11
Email: yamann@hanmail.net   게시자: 한우인
제목: 편지  

전 만화를 짓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집을 짓는 것 처럼 자재도 고르고 설계도 하고 -

만화도 그것과 같다고 생각 해요  그런점에서 선생님 작품은  제게 힘을
줍니다. 요즘은 보기 힘든 것들이 많이 베어 있거든요.제가 선생님처럼 지
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런지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막막하내요.

선생님의 집들을 보면서 위안도 받고 용기도 내고 있어요.불의 검이 나온
다니 더 기쁘고,계속 좋은 집 지으시고,저도 열심히  지어나가길 빌어주세
요.건강하시고,늘 행복하세요.


게시일시: 2000/10/10 오후 3:50
Email: hangang@plaza1.snu.ac.kr   게시자: 김현주
제목: 북해의 별  

북해의 별을 구할 수 있을까요?

만화방 중에도 더러는 있지만, 소장하고 싶어서요.
교보문고에서는 8권만 팔더군요.
김혜린님.
복사본이라도 좋으니,
전체를 구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게시일시: 2000/10/14 오후 3:00
Email: forpsj@hanmail.net   게시자: 비누
제목: 가슴속에 살아있는 이야기~  

북해의 별....유리핀...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네요.

참 많은 만화책 읽었어요...에세이나 노벨상 받은 책덜...그 밖의 머 베스트
셀러도...그러나.

남덜이 가장 감동있게 읽은  책이 무어냐구묻는다면 망설임 없이  북해의
별 이라구 대답해요.

만화가게에서 갖은 구박에도 꿋꿋하게 안갔다 주구 16권다 보관하구 있었
는데...얼마전 누가 빌려가서...안갖다 주네요....흑흑...누가 빌려간지 생각이
안나....

정말 정말...마니 생각난당....저 글서  김혜린님 넘 좋아해요.^^.........크크.....
이렇게 나이 마니 먹었어도 내게 여전히 감동으로 남게해준 북해의  별!...
그리고 그걸 쓴 그대님!

사랑해용^^


게시일시: 2000/10/16 오후 10:45
Email: jaksim41@hanmail.net   게시자: 푸하하하
제목: 너무나 아름다운.....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어 좋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어 좋습니다
선생님도 아름다운 분이겠죠
저도 아름답길 원합니다
선생님 글을 보면 조금이라도
아름다워 질까요


게시일시: 2000/10/18 오후 5:14
Email: sdr10000@hanmail.net   게시자: 팬 임다!!
제목: 불의 검 잘 써주세여~  

전요~

옛날부터 그니까 '비천무'가 11권짜리로 나오던 시절에도 님의 책을 사서
볼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비천무'는  저에게 만화에 대한 얄팍한  인식을
깨준 것이었습니다. 너무도 가슴에 사무친  그리움을 일으키기도 하고 울
움을 참는 느낌도 많이 들었고요. 사실  그랬던 만큼 영화에도 기대가 컸
었는데....

어쨌든..

이제는 '불의 검'이라는 제목으로 다시 글을  쓰시기 시작한지 몇년 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책이 나올 때  마다 한권씩 사면서 최근에는 출판사
가 바뀌는 바람에 표지가 좀 바뀌었더군요. 그래두 여전히 재미있고, 감동
을 줍니다.

아마도...

'비천무' 에 나오던 인물들의 성격이 거의 그대로 인것  같기도 해여, '불
의 검'에서는요. 주인공 가라한=진하, 아라=설리, 미루=하창룡... 제가 좋아
하는 인물들만 뽑아놨지요^.^

제가 작가님께 바라는 것은, 더 이상  우리 여자들이 눈물속에서 있지 않
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슴아파 한다는걸 아는 우리의 남자주인공의
나타낼 수 없는 아파함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님의  작품 겨우 두개만
보고서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죄송할지도 몰라요..그래구 이제는 모두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순간을 함께한 '비천무'였지만 결국 그 다
못다함을 다음세상에로 넘겼지요. '불의 검'에서는 정말  그리워하고 사랑
했던 사람들이 함께해서 앞으로를 기약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제목 : 김혜린샘.....때매 삽니다. 제가.....  
게시일 : 2000/10/18 오후 6:07   게시자 : 모과  
Email : treekids@hanmail.net  

혜린님, 건강하시죠? 11월에 컴백하신다니 한시름 놓습니다. 님 작품 보고
파서 잠시 앓았던 독자입니다. 가을이 되니까 더 그렇더군요. 님으로 인해
이 가을이 더 힘들어질지도 모르지만, 한 사람 속에 그렇게 큰 것이 들어
있다는데 즐겁게 놀라며, 즐겁게 날과 주와 달을 채워갈 수  있겠네요. 축
하해요. 돌아오신거.....



게시일시: 2000/10/18 오후 8:30
Email: maeng76@chollian.net   게시자: 김명희
제목: 이런거 첨이라....  

안녕하세요..
혜린님 글 그리고 그림 무척 좋아해요..
아마 완결된건 다 본거 같네요,,,
여러번 본것두 많구요...
중학교때 첨 ..북해의 별 ..을 본게 시작 이었나봐요..
두살 터울의 언니 영향이 컸죠..
하여튼 앞으로 종종 와야 겠어요..
좋은 작품 많이 써주세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게시일시: 2000/10/20 오후 4:36
Email: alaloveasa@hanmail.net   게시자: 성자
제목: 아라를 아프게 하지마요  

전 아라와 아사를 무척 사랑하는 팬입니다 근데 너무 가슴이 아파서 책을
잘 보지못하겠습니다 가슴이 아리더라구요 물론 아사도 힘들지만 남을 배
려하는 아리따운 마음 혜린님 힘내시구요 단행본이 나오면 살거예요 넘넘
좋아서 매일 읽어야 하니까 우리 집에 혜린님의 만화책이  대부분 있어요
물론 여성상이 대부분 비슷하더군요  아픈 사랑에 힘들어 하고  견뎌내는
한국적인 여인상.... 지금 너무 날씨가 춥잖아요 부산도 그럴거같으니까 몸
조심하시구요 만화를 기다릴께요 이쁜 아라를 보고 싶어요


게시일시: 2000/10/20 오후 5:18
Email: utari@netian.com   게시자: 돌베개
제목: 무타야. 넌 고뿔(감기의 순우리말)에 안 걸렸지?  

하기사 넌 가죽옷 '만' 입고도 꿋꿋하게 그 추운 땅에서 버티잖아.  네 친
구(내멋대로. 네가 널 만난  적이 없어도 난 너의  '충실한' 심부름꾼이자
벗이다)인 나는 훨씬 따뜻한(?) 나무바다 아래의 땅에서 온갖 스트레스와
감기로 시달리고.. 꺼이꺼이 ㅠ_ㅠ

오늘 [화이트] 11월호를  사봤는데 [불의 검]표지에  네 모습이 나오더라.
오랜만에 동무를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껄껄 웃으며 악수하고 싶더라고.
(그리고 고뿔만 아니라면 삐틀어지게 쏘주를 마시면서 왁자지껄하게 떠들
고 싶었어)

내가 딱딱하고 무뚝뚝해서(사실은 불평꾼이고 고집이 세며  화를 잘 내기
때문에) 더이상 말은 안하겠고, 아뭏든 해조와 검은 머리가 파뿌리될 때까
지 잘 살기 바란다.(안 그러면 내가 널 두들겨 팰 껴! 나  이래뵈도 살 찌
고 덩치'만' 크다고. 힘은 약하고.. -_-;::)

그리고 목숨 잘 챙기고, 고뿔 조심해. 이만. -_-


게시일시: 2000/10/21 오후 9:15
Email: gemtong@hanmail.net   게시자: 치루치루
제목: 불의 검, 아라크노아, 광야,,,  

불의 검, 아라크노아, 광야...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혼자 상상하면서 기다리는 기분도 나쁘지
는 않지만...

하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다가는 아줌마가 될 것 같아요.~~ㅠ ㅠ

불의검이 이제 드디어 다시 시작되어 기쁘지만... 아직도 갈길은 먼 것 같
고... 아라크노아랑 광야는  (특히 아라크노아,,,)언제  다음 이야기들을 해
주시려나...

보고싶어요...언젠가 그네들과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제목 : 정말 한번 꼭 만나뵙고 싶어요....  
게시일 : 2000/10/22 오전 1:06   게시자 : 야누스  
Email : ocomic@hanmail.net  

안녕하세요? 김혜린님....

저는 정말정말 선생님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만화가 지망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만화가 지망생치고 나이가 꽤 많거든요?  그러나 저는 김혜린  선생
님 같은 만화가가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

선생님의 만화에는 그냥 읽고  지나가 버리는 이야기가 아니라  가슴속을
아릿하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아 더욱더 가슴속에 남습니다.

앞으로 저도 그리고 싶은 장르가 우리나라 역사물을 하고  싶은데 선생님
과 같은 만화가가 될수 있을지....

암튼 여기서나마 선생님께 얘기를  남길수 있어 참  좋습니다.  선생님의
최근 소식이나 그림들이 많이많이 올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게시일시: 2000/10/23 오전 12:45
Email: lee5735@hananet.net   게시자: 지성정성
제목: 이번에도 역시..  

안녕하세요. 혜린님.
밥짖다 서서 바리의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날도 역시 비가 내렸더군요.
가슴아픈 이들의 죽음에는 항상(?) 비라는 동반자를
배려해 주시는군요.
진하가 말했듯이 빗소리의 가락에 취해 서럽지 말라고..
하지만 난 그 빗가락이 더 슬펐습니다.
산마로의 눈물은 가려줄수 있었겠지요.
...
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 감기는 특히 조심하시고요.
이만총총..
추신.   우리 지성이 정성이 두 녀석 모두 감기걸려
          골골거리고 있어요.


제목 : 김혜린님의 작품은  
게시일 : 2000/10/25 오전 10:07   게시자 : wellthy  
Email : sowellthy@hanmail.net  

김혜린님의 작품을 접할 때마다 절로  탄성이 나옵니다.그리고 저의 감성
도 촉촉히 젖어옴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만나고 싶습니다. ★☆


게시일시: 2000/10/26 오전 9:26
Email:    게시자: 솔꽃아리하
제목: 정말 드리고 싶은 말!!!!  

님이 짱이야!!!
님이 있어
난 행복해~~!!


게시일시: 2000/10/30 오전 11:37
Email:    게시자: 아라...
제목: 그동안 건강하셨어요?  

그동안 건강 하셨어요? 별일 없으셨죠? 항상 가~~~~끔 편지를  띄우게 되
네요... 저 현옥이예요... 잊어먹으셨나?안 잊었을 꺼라 생각하고 이렇게 아
는척 합니다.

이곳 펼쳐놓고 벌써 15분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요즘 사무실에 다니는데 한가한것 같더니 쓸러고 하니까 일꺼리가 나오네
요...직장은... 예전에 다니던곳에 거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벌써 1년
차 들어가고 있는거 있죠...

연락드린다며 게으름 피우던게 너무 오랜시간이 되버렸어요.이번 생일 챙
겨드릴려고 했는데 미루다가 30일이 되버렸구요...아이구... 무신 시간이 이
리도 빨리 지나는지...암튼,  지금이라도 생일축하드린다는 말쌈드릴께요...
뭐 어때요. 10월 안지나갔는데... 그리고 지금 안하면 정말  11월달로 갈것
같아서리...(거의 맘데로임니다...헤~헤~그치만 괜찮죠?  그렇다고 말씀해주
세요.. 힝~~~)

***김혜린 선생님의 생일 축하!축하! 와~~~짝!짝!***

**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  선생님   ~~생일축하합니다.
짝!!짝!!짝~~~~*펑**!~!!펑!~!!!**

이제 그만 파티장 정리하구요...

인터넷상에 선생님 관련 사이트가 많이 생겨서 이곳 저곳  들러 읽어보고
있습니다. 선생님도 가끔 들르시나?

너무 즐거워요.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참 많단 생각을 해요. 근
데 사실은...집에 컴이 없는관계로 사무실에서  제집 컴이다싶게 사용하지
만요...

선생님~~~~,이제 만족할만큼 쉬셨어요?  정신도 육체도  많이 지치셨다고
읽었어요...그러셨을꺼예요...(감히) 조금은 이해가 되기도 해서 제촉하기가
싫더군요. 그러다가도 보고싶으면'  왜~~!안나오는거야!' 하며  혼자 방방
거리기도 했지만요...그럴때면 출판사에 전화 많이 했네요... 혹시라도 선생
님 잃어버리지나  않았나... 해서요...애꿋은  기자님들만 볶아됐죠...불쌍해
라...에구~에구~~

그래 ...새로은 방바닥과는 친구가 많이  되셨어요? 새로운 방바닥이라 좀
불편도 하셨을텐데...!*^^*암튼 ,돌아오셔서 전 너~~~무 행복합니다. 화이트
봤거든요...댕기때의 내용이지만 그때내용이  언제 예요...새로운거  보니까
행복해지더라구요...그건 저희 오빠도 똑같았던것 같아요. 화이트사서 오빠
에게 보라그랬더니 첫말이 그건것 있죠!

"와~~~~새로운내용 본다!!!이젠  펑크 안낸데?"그러고는  두번을 연달아서
보더라구요..제 질문도 같습니다. 엥~~~~이젠 정말  계속 보고싶어요~~~.힘
드셔도 쬐끔만 쉬셔용...아니다.... 제촉안해야겠다. 그냥 쉬엄쉬엄하세요...

이러고 쓰고 있으니까, 선생님 앞에 계신는것 같아 행복하네요...앞에   앉
은 언니가 입속에 파리들어가겠다고 하데요... 거참!

이제 이곳을 알았으니까... 종종 들를께요...제  글씨못보시니까 서운하시다
면야...,써드릴수도 있지만...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으네요...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 일테니까요....



게시일시: 2000/10/31 오후 8:40
Email:    게시자: 열렬팬
제목: 너무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혜린님의 작품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팬이랍니다.
불의 검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에 연재된다는 소식에 너무너
무 기뻤답니다.
연재되는 잡지 계속해서 열심히 볼꺼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구요.
이왕이면, 행복한 결말이었으면 하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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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지난 팬레터 모음 (2000.12)  paraban 01·03·17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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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팬레터 모음 (2000.10)  paraban 01·03·17 574
15   지난 팬레터 모음 (2000.9)  paraban 01·03·17 638
14   지난 팬레터 모음 (2000.8)  paraban 01·03·17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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