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린님께 쓰고 싶은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직접 메일을 보내셔도 되지만 중요한 내용이 아니면 이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고,
질문은 질문&답변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VIEW ARTICLE
안녕하세요..혜린님..
 Tae Kyoung  | 2008·04·02 23:25 | HIT : 932 | VOTE : 115 |
이곳을 찾고 나선 잠시 가슴이 벅찼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니까..제가 혜린님을 좋아한게 벌써 15년이 넘었네요.
그동안 애키우고 바쁘고..해외에 나가있고해서 기다리던 불의검 완결편을 어제 봤습니다.
11권을 다 사놓고 한국에다 나 놓고 나와서 아쉽네요.
아무래도 모니터로 보는 만화와 책으로 보는 만화는 느낌이 틀리더라구요.그래도 참 맘이 흐뭇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만화를 다시보면서 맘이 흐뭇했습니다.
혼자서 컴퓨터 붙잡고 아들과 남편을 버리면서(^^) 본 불의검 완결편은 그동안의 제갈증을 해소해주더라구요.
잠시 사춘기 소녀인양 들떴습니다. 그들의 사랑이 삶이 예뻐서..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만화를 그려주셔서..




  
NO          SUBJECT NAME DATE HIT
160   지난 팬레터 모음 (2000.7)  paraban 01·03·17 1428
159   불의검~` 2  황호실 05·08·22 1372
158   아직은 올해니까...  무스탕 05·11·17 1368
157   감동의 비천무  서란 05·10·04 1197
156   아이고....혜린님..  혜영 05·07·03 1126
155   비천무를 보고.. 1  빈스.. 07·12·12 1124
154   ....펜레터입니다.  카뮤 06·12·10 1114
153   안녕하세요? 진주여자고등학교 교지편집부입니다.  진여고 교지편집부 07·08·17 1096
152   불의검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asin11 03·12·22 1072
151   보고싶다 김귀자  최필아 07·09·20 1031
150   혜린님.. 제 가장 아픈 시절의 치유자..  유제니 04·02·24 1028
149   해조도 제가 생각한 이름이어요!!!!  물푸레 05·03·16 975
148   샤오싱(紹興)  Yellowbook 04·06·10 960
147   안녕하세요~ 혜린님~  김정수 07·11·28 939
  안녕하세요..혜린님..  Tae Kyoung 08·04·02 932
145   지난 팬레터 모음 (2000.6)  paraban 01·03·17 896
144   선생님 때문에...  불노랑 04·05·01 860
143   안녕하세요... 린님..^^;;  young 03·12·07 830
142   제 아이 앞에서 자랑스럽게 읽을수가 있어여  한가람 03·07·16 822
141   멜 확인좀 해주세요 김혜린님  한상정 03·04·02 802
1 [2][3][4][5][6][7][8]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GGAMBO

◆ 여기는 김혜린의 작품세계 & 공식 팬클럽 홈페이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