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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님 성함이 보여서 무조건 퍼왔습니다...
 무스탕  | 2004·05·07 16:31 | HIT : 1,196 | VOTE : 76 |
불황으로 황폐해진 만화계에 만화잡지를 창간하려는 다양한 시도가 조심스럽게 일고 있다.
IT업체 즐김이 26일 무료 월간 만화지 <즐김>을 창간한 데 이어 <계간만화>가 최근 발간한 2004년 봄호부터 판형을 완전히 바꿔 새로운 잡지로 거듭났으며, 월간 순정만화지 <허브>(가제)와, 순정만화 웹진 <앙큼>도 올 여름 창간을 향해 착실히 걸음을 내딛고 있으며 부천만화정보센터 역시 계간 만화잡지 창간을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


1990년대 초에는 만화잡지 시장이 황금기를 맞아 셀 수 없이 많은 만화잡지가 창간 되었지만 90년대 말부터 기존 잡지 및 신생잡지 상당수가 폐간 되는 비운을 맞아 현재 10여종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만화잡지는 여러 작가에게 연재 공간을 준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만화잡지 창간은 누구도 섣불리 도전장을 던지지 못했다.


최초의 무가 만화잡지 <즐김>은 이유선, 박희성, 원인숙, 정상현, 이지희 등
아마추어 만화동인지 출신 작가 6명의 단편을 실었고 분량은 120쪽 가량이다. 창간호 3만 부를 홍대 등 젊은이들이 많은 거리에 배포한다는 전략인데, 만화를 공짜로 보는 것이란 인식을 줄 수 있지 않냐는 우려에 대해 <즐김> 측은 "무가 만화잡지가 만화 독자층을 확산시키는 효과를 가져오리라고 확신한다. 기존 만화계에 진입하지 않은 20~30대로 작가 진을 구성했기 때문에 신선함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창간한 <계간만화>는 봄호에서 대중성에 무게를 실었다. 지난해까지 이 잡지는 가로가 지나치게 긴 판형을 비롯, 지나치게 실험적인 성격이 강해 대중성과의 접점을 잃은 듯 보였다.


만화전문출판사 길찾기가 창간을 서두르는 <허브>는 30세를 전후한 여성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순정지로 기존 순정지가 기껏해야 20대 초.중반 독자들을 의식했던 것에 비하면 훨씬 성인 취향이다. 서점에서 판매를 하지 않는, 정기 구독 중심의 잡지라는 점도 특이하다.
김진, 김혜린, 이향우 등 8명의 작가가 페이지 수는 적은 대신 진지한 만화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행본 출판을 위한 대안으로 기획중인 웹진 <앙큼>은 20대 초, 중반을 겨냥한 순정만화 웹진으로 김기화, 허정인, 조윤주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채워 격주간지 형식으로 준비 중이다.
아무쪼록 조심스럽게 준비하는 만화잡지의 창간이 지면이 없어 작품을 발표하지 못하는 만화가들이나 작품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희망에 찬 소식이 되길 바란다.

================================================================= http://zlgim.com/ ←즐김 사이트 입니다.

5월20일 이전 가입자에 한해 6개월간 무료로 잡지를 배송해준다고 합니다.

무타 30세를 전후한 여성독자..^^~

04·05·08 12:18 삭제

무타 길찾기라면..왠지..믿음이 가는데요..선생님 단편집과..테르미도르를..볼때...^^

04·05·08 12:19 삭제

도토리 길찾기 홈페이지에 가보니 허브 창간은 c-hub라는 만화기획센터이며 길찾기는 그 잡지의 단행본을 출간할 예정이래요.

04·05·25 20: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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