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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검이 완결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0 v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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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오
감개무량하겠죠. 그리고 당장 완결판을 사서 밤새도록 1권부터 완결까지 쭉~ 읽으면서 펑펑 울고는, 다음날 반의 반만해진 눈을 부비며 친구들의 놀림을 받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a 2003/12/10
 
 
메디나
우리들이 린월드에서 서로 깊은 정을 나눌 수 있는 이유는... 바로 그것때문이 아닐까요? 10여년의 세월동안 함께 바리를 생각하고, 아라와 산마로, 천궁과 비파를 그리워하며, 카라와 소서노를 안스러워했다는... 린샘의 팬끝에, 우리들의 10년 세월이 묻어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웬지 가슴이 찡~ 하네요. 완결편을 읽고, 1권부터 다시 복습하며 내내 눈물을 흘리지 않으려나 모르겠습니다... 2003/12/10
 
 
무타
전...다행(?)스럽게..불검을..늦게 만나서..님들처럼의 애닮은 마음은..좀 덜할거 같습니다..오히려..선생님이 걱정이 됩니다..전력질주를 하고 난뒤..느끼는..그 허탈함..허탈함..해방감..선생님..불검 완결하시고..아프지 마세요...그래도..기쁜우리어린날..기쁜우리젊은날이..절절이 묻어있는..불의검...정말..정말..한국만화사에..남을..불후의 명작이죠..그저..감사감사!!! 2003/12/10
 
 
아라...
시원 섭섭한 기분일듯. 앓던이가 빠진 듯한기분으로..사실 그동안 주변에서 불의검 안끝내냐구 뭐라 그럴때마다 얼마나 안타깝던지,,곧 나온다,나온다..말해주면서 달래던게 기억납니다...그리고 섭섭할지도..그렇잖아요 ..요즘은 기다림도 즐거움이 되었다니깐요..으흐흐흐(←이상성격소유자.) 2003/12/10
 
 
마르키
선생님은 일단 시원,섭섭하실것 같습니다.저는 마음이 편할것 같아요.그리고 또 설렐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불검이 끝났으니, 그리다 만 작품이든, 새로운 작품이든 , 선생님의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때문입니다. 아~생각만해도 좋습니다. 2003/12/10
 
 
무스탕
마지막에 슬쩍 울거 같아요. 아라야, 아사야, 소서노야, 카라야, 비파야, 바리야, 천궁아.. 긴 세월 고생 많았다.. 하면서요. 2003/12/10
 
 
樓蘭
굉~장히 섭섭할 것 같아요. 아니, 사실은 완결되지 않은 지금도 완결편이 곧 나온다니까 왠지 허전해요. 그동안 <불의 검>은 도대체 언제 나올것인가,하며 한탄했던 레퍼토리 하나가 없어져서(^^;) 그럴까요... 작품내용과는 상관없이 완결편은 그냥 넋놓고 보고만 있을 듯. 하지만 또다시 다음 작품을 기다리면서 기운내겠지요. 호호. 2003/12/11
 
 
오브낭
글쎄요.. 무진장 섭섭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선생님두 섭섭하시겠지만 우리 린월드 가족들도 섭섭해 할것 같네요.. 음.. 불검에서도 하나 둘씩 떠나고.. 마지막에 남은 사람들은 누굴지.. 그 후의 얘기로 2부를 만들어 달라고 떼를 쓰면..???^^:;;;; 2003/12/12
 
 
은산호
글쎄요.. 전 그냥 느긋하게 기다렸던지라.. 어쩜 조금 아쉬운 기분도 들 듯 (뭔가 고지가 저기 있어~ 하며 열심히 달려가다가 막상 도착하면 허전한 기분.. ^^) 그래도 린님의 다른 아그들을 보기 위해선 불의검이 완결이 나야겠죠.. 어쨌던 시원섭섭할 듯합니다. 2003/12/12
 
 
케이 굉장히 묘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그렇지만 왠지 가쁘게 달려온 길에서 휴식을 취하는 기분이 들 것도 같고요. 아무튼 빨리 행복한 산마로와 아라를 보고 싶어요. (혼자 해피엔딩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2003/12/12  
 
 
▩돌베개
'휴, 이제 겨우 긴 이야기 한 편이 끝났구나!'라고 생각하겠죠. 그 다음 '좋아, 그럼 어디 이번에는 내가 이야기를 풀어볼까?'라고 생각할 겁니다. 2004/01/01
 
 
가시버시
감개무량~~ 아마 일주일을 실카강, 소호바르, 포타하라무렌을 쉼없이 돌아다니면서 그 옛 노래, 옛 웃음, 옛 눈물을 더듬지 않을까 싶어요. 2004/01/02
 
 
초록
불의 검은 2002년도에 처음 봤어요 그리고 바로 샀거든요^^ 처음부터 보았더라면 참 긴 시간을 기다려야했구나~라는 생각을 했지요^^; 다른 분들보다 오랜시간을 기다린건 아니지만, 저또한 참 눈물겹게 기다렸거든요^^; 이번에 완결 소식도 들리고 해서 매일 11권까지 보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에요~~~ 아마 완결판이 나오고나면 다시한번 글자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그림 하나하나 안보고 기억할 수 있을만큼 보지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또다른 김혜린님 작품을 기다리겠지요^^ 2004/01/31
 
 
issa24
우선은 너무 기쁠거 같아요~~비천무의 완결편을 봤을 때의 그 감격과 기쁨! 그 이상일지 저로서도 기대되기도 하구요~~! 그리고 팬이라면 당연한 순서대로 저 역시 1권부터 다시 한번 정독!!하고 또 정독하여~~~"외워라, 외워~" 라는 엄마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지요~!!^^ 끝난 것이 아쉽지만 아라크노아나 광야같은 작품 같이, 아직 기다릴 수 있는 작품이 많으니까(슬프지만) 그래도 좀 덜 아쉽겠지요^^ 아~~어찌되었던 12권! 빨리 보고 싶습니다~ 2004/02/06
 
 
his0128
아마 표지를 보면 기뻐서 눈물이 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다 읽고나면 슬퍼질듯 그들의 사랑을 죽을때까지 보고 싶은게 지금 작은 소망입니다.. 200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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